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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KIISS, ‘AI실무능력 인증 과정 수료식’ 개최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원장 조윤호)과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회장 임규건)가 지난 6월 23일(목) 인공지능 분야의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4개월간 진행된 ‘AI실무능력 인증 과정 수료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AI실무능력 인증 과정은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할 수 있는 실무 노하우 중심의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과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가 공동으로 개설한 과정으로 데이터사이언스 분야, Vision AI 분야, Conversational AI분야의 산업계 요구에 맞추어 교육 기간 동안 AI프로젝트 완성을 목표로 실무 교육과 모델 구현 등으로 이뤄졌다.

 

이번 과정에서는 △딥러닝을 이용한 코로나 전후 기간 항공 수요 예측 비교 △항공 수요 관련 데이터에 기반한 다양한 시계열 기반 딥러닝 모델들의 코로나 발생 이전과 이후에 대한 예측 성능을 비교 △다변량 시계열 데이터를 이용한 암호화폐 가격 예측 등을 비롯하여 제품 수명 주기가 짧은 유통 제품의 재고 결품과 과도한 재고 보유를 막기 위해 시간에 따른 변화를 반영하고 다양한 공변량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계열 기반 딥러닝 모델을 적용 및 비교 등의 3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은 현업 멘토의 지도로 각자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프로젝트 성과물에 대한 산학 전문가단의 평가를 받아 인증 자격을 취득하였다. 또한 프로젝트 성과물을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2022년 춘계 학술대회 특별 세션에서 발표하며 과정을 마무리 했다.

 

AI실무능력 인증 자격을 취득한 수료생들은 AI기술을 필요로 하는 현업에서 프로젝트 주제를 발굴하고 다수의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가지고 있는 현업 멘토의 지도로 프로젝트를 완성하면서 AI기술 적용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었으며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교육과정 동안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 과정을 통해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과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는 AI 및 빅데이터 분야의 실무 중심의 핵심인재 양성을 공동 목표로 삼고,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조윤호 국민대 경영대학원장은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문제를 직접 해결해본 소중한 경험은 앞으로 실무에서 귀중한 자원으로 사용될 것이며, 배운 지식의 활용 측면에서 새로운 도전을 한 수료생들의 노고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수료생들을 격려했다.


임규건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장은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면서 실무형 인재에 대한 산업계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수료생들이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마중물이자 AI분야 실무 영역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내는 핵심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MU-KIISS AI실무능력 인증 과정은 1년에 2차례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과정의 2022년도 후기 모집은 오는 7월 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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